솔비(권지안) 작품 2010만원에 낙찰, 기성 작가 제치고 경매 최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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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달 2021-06-17
아트테이너 권지안(솔비)의 작품이 기성 미술 작가 36명을 제치고 6월 서울 옥션 자회사 프린트 베이커리의
온라인 경매 '아트스피커' 에서 최고 낙찰가를 기록했다.
권지안의 출품작 'Flower from Heaven'(천국에서 보내온 꽃)은 11일 시작가 100만원에서 출발해 경합끝에
16일 오후 경매 최종가인 2010만원에 팔렸다.
이는 그의 경매 최고가 기록이기도 하다.
권지안 작품 '저스트 어 케이크 엔젤'이 지난 3월 서울 옥션 온라인 경매에서 1010만원에 낙찰된 바 있다.
매일경제 전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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